6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ZTE는 지난 1분기 북미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5.7%나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모토로라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같은 기간 모토로라는 판매가 40.6% 감소했다. 현지 업계에서도 ZTE가 중국이 아닌 북미 지역에서 대형 이동통신사나 대규모 마케팅 없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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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0609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