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이전에 개인 개발로 앱을 개발하여 조금씩 수익을 내다가
2년여가 지났는데 수익이 많이 늘었습니다..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도 작년에 했구요..
올해 신고하려고 좀더 알아보니 1년이상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사업자등록을 해야 세법사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IT회사에 다니면서 IT쪽으로 사업자등록을 해도 문제가 없을가요?
물론 개발내용이 현재 직장에서 하는일과 겹치가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걸 어찌해야 될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회사 규정을 알아보시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규정상 사업자를 낼 수 없다면 ...
그냥 세금 많이 내거나 , 혹은 가족, 친지 등의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