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스마트폰 기업 HTC가 올 1분기 순익이 98%나 떨어지는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3일 HTC와 외신에 따르면 HTC는 올해 1분기 순익으로 8500만 대만달러(NT$)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거뒀던 수익 45억 대만달러의 1.8%밖에 안 되는 수준으로 2004년 이래 가장 낮은 실적이다. 매출 또한 678억 대만달러에서 428 대만달러로 내려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03000027&md=20130503074512_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