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美 씨넷은 모토로라 X폰에 대한 루머를 모아 소개했다. 이같은 기능이 X폰에 모두 구현될 지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X폰이 기존 스마트폰의 성능을 능가하는 괴물폰이 될 것이란 관측에 기대감을 더한다. 보도에 따르면 X폰에는 이용자가 실행하려고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예측해 이를 추천해주고 자동으로 실행시켜주는 기능이 포함됐다. 또 음성인식을 하기 위해 별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필요가 없도록 24시간 음성인식 대기모드가 설정돼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02085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