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최초로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레퍼런스 태블릿 '넥서스11' 출시에 나선다.

 

2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문 블로그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올해 내놓을 주요 태블릿 신제품 출시 로드맵을 공개하고 삼성전자는 구글과 넥서스11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3가지 이상의 갤럭시탭 시리즈로 다양한 사이즈와 사양별 라인업을 갖춰 태블릿 시장 공략에 나선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301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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