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미국의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은 새로운 기기가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의 주장은 이렇다. 지난 번 행사까지는 스티브 잡스가 죽기 전에 고안해놨던 ‘아이폰’ 시리즈를 공개하는 장이었다면 이번부터는 팀 쿡 지휘하에 탄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201304291006772490_517dc88fb3d44.jpg

 

http://osen.mt.co.kr/article/G1109584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