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분기 판매량이 최초로 1천만대를 돌파하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가 괄목할만한 실적을 달성했다. 불과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실적에 발목을 잡았던 사업 부문이 이제는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분기 연결매출 14조1천6억원, 연결영업이익 3천49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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