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사후서비스(AS)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팬택(대표 이준우)은 서비스센터 명칭을 기존 ‘스카이 플러스존(SKY Pluszone)’에서 ‘팬택 서비스센터’로 변경하고 서비스센터 증설 및 휴대폰 판매현장 방문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팬택은 거제 등 6개 지역에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 또 내달 초 완료를 목표로 전국의 모든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서비스센터를 증설하면서 직영 서비스센터 비율을 업계 최고수준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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