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23일 태블릿 브랜드 '아이나비탭'을 공개하며, 1.4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10.1인치 태블릿 '아이나비탭 콰트로(Quattro)'를 출시했다. 팅크웨어 태블릿 브랜드인 아이나비탭은 기업용 시장에만 공급되던 태블릿 사업을 일반 대중에게도 확장시킨 브랜드다. 아이나비탭 콰트로는 고성능 엑시노스 쿼드 코어 1.4GHz CPU, 1GB RAM을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4.1을 채택했다. 10.1인치 PLS 패널에 1280x800의 고화질을 적용했으며 380nit의 밝은 화면으로 실외 어느 방향,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40059&g_menu=020800&rrf=nv
MP3 / PMP / 내비게이션 으로 날리던 곳들이 부활 하려면 뭔가 획기적인게 필요 할꺼 같은데요.
얇고 가볍고, 해상도야 뭐 1920x1080 아니래도 1280x800 IPS 패널 좋은거 해서.....
국내 첫 테그라4 기기, 램2기가. microHDMI. microSD. 넣고. 그냥 완전 기본적으로. 최신 스펙. 패널,재질 제외 하고 말이죠.
가격에서 승부를. 개발/인력/소프트웨어 투자 돈 안쓰고. 그냥 완전 순정 4.2.2 젤리빈...............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 필요 없고. 업데이트도 빨리 할 수 있도록.
8인치 정도 기기.... 넥7 가격으로....... 8기가나 16기가. 그럼 잘 팔릴꺼 같은데............. 박리다매를 노려 보는게.




에.. 엑시노스에.. PLS??? 넥10이네요 ㄷㄷ 단지 램과 해상도가 조금 아쉬울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