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1분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은 6190만대. 스마트폰 610만대 일반폰 5580만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전체
판매량 25% 스마트폰 판매량 49% 일반폰 판매량 21%가 떨어졌다. 작년 4분기에 비해서도 전체 판매량 28% 스마트폰 판매량
8% 일반폰 판매량 30%가 하락했다. 윈도폰 운영체제(OS) 스마트폰 루미아가 전기대비 27% 증가한 560만대가 팔린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심비안에서 윈도폰으로 전환은 착실히 이뤄지고 있다. 수익과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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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부분 적자가 1억이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