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판매에 들어간 삼성전자 '갤럭시S4'의 출고가격이 89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이전 모델인 '갤럭시S3' 99만4000원보다 10만원 가량 저렴하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19일 새벽 0시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S4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KT는 올레샵(olleh shop)을 통해 갤럭시S4의 예약가입을 받으면서 출고가를 89만9000원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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