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0412000077

 

이동통신 3사가 앞다퉈 무제한 통화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통신비 부담에 허덕이던 국민들은 간만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LG유플러스가 망내,망외는 물론, 유선전화까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한 상품을 선보이면서 통신요금 폭탄에서 해방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어떤 이통사의 어떤 요금제를 선택해야 할지, 이통사의 줄어든 수익이 고객에게 부메랑이 되지 않을지, 휴대폰 단말 가격 부담이 커지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하는 모습도 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