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MS가 서피스 태블릿의 신규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올해 말경 7인치 태블릿을 생산한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보도했다. MS가 기존 10.6인치 크기의 서피스 태블릿에 7인치 버전을 추가하는 것은 지난해 출시된 구글의 7인치 넥서스와 애플의 7.9인치 아이패드 미니의 인기가 급증한 것에 따른 대응책으로 풀이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7539&g_menu=020800&rrf=nv
태블릿을 윈7UI로 쓰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데스크탑용은 그냥 스타트버튼을 남겨뒀으면 좋았을듯한데 그게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리고 지적을 약간하자면 윈도RT는 ARM CPU용 윈도우라는 차이밖에 없지요.UI는 윈도8과 같습니다.
.....문제는 S/W가 ARM CPU용이 부족하다는게 함정...
이것도 굳이 애플사의 MAC OS X와 비교를 하면 애플의 경우 초장기 IBM PPC CPU를 사용하다가 2006년부터 INTEL x86 CPU로 갈아타면서 양쪽의 바이너리를 동시에 지원하도록 해주었었습니다. 호환성을 보장 했지요..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rosetta 엔진...
Microsoft정도면 윈도RT의 ARM에서 x86용 앱구동하는것 정도는 해주었어야 Tegra가 들어간 태블릿들이 좀 팔렸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을뿐입니다.
흠...1995년부터 리눅스를 쓰던 제가 마이크로소프트사를 걱정하다니..참...저도 늙었네요....




일단 가격부터 줄이면 인기가 급증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