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스마트폰 몸체를 플라스틱에서 알루미늄으로 바꾼다. 4월 출시하는 신제품에 적용된다. 국내 제조사가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을 스마트폰 몸체로 사용하는 것은 팬택이 처음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팬택은 이달 출시할 스마트폰 ‘베가’ 신제품에 알루미늄 몸체를 사용한다. 팬택은 오는 22일경 5인치 고화질(풀HD, 1080*1920)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한 스마트폰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롱텀에볼루션(LTE)용으로 통신 3사에 모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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