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랜드 컨설팅업체 '시겔+게일'이 4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애플 아이폰보다 '사용의 단순함' 측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현지시간) 씨넷이 보도했다. 시겔+게일은 '단순한 것이 현명한 것'이란 철학 아래, 그간 글로벌 브랜드 단순함 순위를 평가해왔다. 지난해 시겔+게일이 선정한 단순한 브랜드 1위는 구글이었으며 2위는 맥도널드였다. 애플은 지난해 브랜드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지만 삼성은 10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전체적인 브랜드는 애플이 삼성보다 크게 앞서있다는 평가를 내린 것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0083626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