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애플의 텍스트 선정 특허를 침해했다. 다만, 지난해 예비 판정 때와 달리 이어폰에서 플러그 내 마이크를 인식하는 기능 특허는 삼성전자가 침해하지 않았다. 토마스 B 펜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행정판사가 지난달 27일 제출한 재심사 예비 판정 결과가 뒤늦게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에 따르면 펜더 판사는 삼성 스마트폰에 사용된 '텍스트 선정' 기능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예비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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