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의 모바일 기기 전문 매체 폰아레나 삼성전자 갤럭시S4, 애플 아이폰5, 소니 엑스페리아 Z, HTC 원, 삼성전자 갤럭시S3, 노키아 루미아920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한 결과를 공개했다.   비교에 사용된 대부분의 최신 스마트폰들은 인치당화소수가 400ppi 이상에 달하는 풀HD급(1920X1080) 해상도를 구현했다. 이 중 HTC 원은 4.7인치 화면에 468ppi를 구현하면서 가장 높은 해상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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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300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