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여름 삼성전자에 영입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티브 콘딕이 19개월만에 삼성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콘딕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구글플러스 포스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새로운 작업을 하기로 막 결정했다"고만 언급했을 뿐, 삼성을 떠나는 이유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벤처비트 보도에 따르면 콘딕은 이날 오전 구글플러스에서 갤럭시S4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내가 삼성을 떠나기 전 (갤럭시)S4 작업에 상당히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써놓았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3115&g_menu=020600
물론, 기능면 성능 면에서 발전은 있었지만 프로요 때와 별반 다를께 없는 몇 년 묵은 퇴보적인 터치위즈를 지목 했죠 ㅋㅋ
innovative, creative 한 사람들은..... 뭐..... 우리나라 기업문화는...... 밑에서 암만 어쩌려고 해도 위에서 고지식하게 원래대로를 고집하면 변화가 없죠.....
이클레어/프로요 때 초록색을 왜 아직도 쓰는지 이해 안되는 일인. 허니컴/아이스크림샌드위치 때 부터 나온 구글 HOLO UI 의 진한 하늘색? 연한 파랑색 을.......... 남들은 다 따라가니 자기네들만 싫다고 고집하며..... 원래 이클레어 때 부터 있던 초록색 그대로의 상태바가 삼성 터치위즈 고유의 차별화를 두겠다는 식 같네요 참........ 물론 터치위즈 많이 좋아졌지만, 위에 시스템 상태바 그게 진짜 이해 안감..




앞으로의 갤럭시 시리즈는 CM지원이 좀 소홀해질려나요.
국내 메이커중에 누가 저사람 데려가서, CM 공식 지원 기기를 내놓아주면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