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3에 장착될 것으로 보이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종이처럼 접거나 말아도 손상되지 않는다. 한 때 삼성전자가 갤럭시S4에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이란 루머도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기존의 펜타일 방식을 포기한 채 갤럭시노트3에는 리얼RGB(적ㆍ녹ㆍ청) 색상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일 방식은 한 화소에 청·녹(BG) 또는 적·녹(RG) 유기물을 번갈아 증착하는 기술로 화소수가 정상적인 RGB에 비해 3분의 2밖에 되지 않아 색재현율 저하와 잔상 현상 문제가 제기돼 왔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303260100239800013428&cDateYear=2013&cDateMonth=03&cDateDay=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