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신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5210'을 개발 중이라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르면 올 6월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갤럭시S4 미니'에 탑재 가능성도 점쳐진다.   24일(현지시간)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엑시노스5210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시스템온칩(SoC)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ARM CPU용 리눅스 소스코드인 'SMDK5210'과 'SMDK5410'이 나란히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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