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wsj.com/posts/2013/03/12/%ED%8F%AC%ED%99%94%EC%83%81%ED%83%9C-%EC%95%B1%EC%82%B0%EC%97%85-%EC%88%A8%EA%B2%A8%EC%A7%84-%EC%8B%A4%ED%8C%A8%EC%82%AC%EB%A1%80/ 


기사제목이 

"포화상태 앱산업, 숨겨진 실패사례" 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지만 애써 부정하고 싶었던 부분을 말해주는 기사인것 같네여.


"난 아이디어가 넘쳐" 

"이거 만들기만 하면 대박인데"

"이런거 찾아봐도 없어. 만들자!"


라는 생각들이 얼마나 한심한지 깨닫게 해주는군요.


1인개발자나 스타트업입장에서는 투자자나 사업화에 대한 모델도

같이 만든다음 개발을 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너무당연한거겠죠?


영어 인터뷰 빼고는 주옥같은 기사네요.


회사때려치지 마세요. 월급이 소중함을 알게 될것입니다.ㅋ

재수없는사람은 저..를 말합니다..오해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