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날 영문 홈페이지에 갤럭시S4의 ‘대략적인 소매가격’으로 650달러(약 72만2000원)를 제시했다. 미국에서 15% 정도의 세금을 감안할 때 747.5달러(약 83만1000원)에 판매되는 셈이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 모델은 스마트폰의 실행속도를 좌우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각각 쿼드(4)코어와 옥타(8)코어로 차이를 보여 출고가가 다를 수밖에 없다. 더구나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기능과 추가 배터리, 배터리 거치대 등도 추가돼 출고가는 90만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7001556&code=41141111&cp=nv1
미국사는데, 갤2부터 한국이 부럽구만 제목 뭔소리 ㅡㅡ;. 내용대로 성능차이도 나고, 심지어 구성품차이도. 배터리랑 이어폰등 안들어가니..갤노트까지는 한국이 업뎃 훨빨랐고. 갤3부터는 스펙차이나고..
스냅600 이랑 엑시5410 이랑 부품단가 차이가 날까??? 치..... 성능도 가격도 차이 없다.
결국 또 DMB + 배터리1 + 배터리거치대 타령 ㅎㅎㅎ
통신사가 제조사한테 100만개를 개당 50만원 씩, 500만대를 45만원 씩. 이렇게 사고. 출고가 99만원 책정.
무슨 요금제 무슨 약정 뭐 한면 할부지원 얼마 할인 얼마 기기값 부담금 20만원~
높은 요금제 사면 꽁짜~ 이런 식. 으로 장사. 통신비로 엄청 돈 벌면서 100만원 가까이 하는 폰 엄청 싸게 팔아주는 셈 치죠.
옛날 피쳐폰도 출고가 80만원 90만원 그랬습니다.
헌데 옛날에 평균 핸드폰 월 요금 3만 얼마에 비해 요즘에는 평균 월 요금이 5만6천원 정도 래지요..........................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통신비는 더 벌면서. 기기값은 오르면 올랐죠.
그런데 방통위 등에서 뭐 불법 보조금이니 통신사 과다경쟁이니 뭐니 하면서. 할인 하는 것을 더 막을라는...............
외국 보다 솔직히 통신사 약정 끼고 요금제 끼고 사면 우리나라 만큼 핸드폰 싸게 살 수 있는데 없습니다.
왜 중고폰/분실폰/도난폰 등 등 해외에 수출이 될까요? 우리나라 중고 시세 보다 외국에서 더 받습니다.
할튼 통신사/약정/요금제 끼고 핸드폰을 사면 그 어디 보다 싸게 살 수 있지만.
UNLOCKED 공기계 완전 쌔거는 거의 사기도 불가능하고. 해외 보다 20~30만원 더 비싼 출고가 이상을 줘야 한다는.
불법 보조금 규제 따위 보다 유통구조를 바꾸고 통신비를 줄이고 "거품" 출고가/가격를 줄여라.
미국이 저렴한게 경제논리상 맞습니다
구매할수있는 능력이 있는 고객의 수가
한국보다 훨씬 많거든요
규모의경제에서 보면 당연한이야기죠




기사제목이라 기사 내용이랑 의견이 완전 상이 한데..
기자가 이중인격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