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303/e20130319093157117700.htm


블랙베리의 최고경영자(CEO) 토스텐 헤인스는 애플의 아이폰이 이제는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월스트리트저널의 자매지이자 IT전문매체인 올싱스디에 따르면 헤인스는 호주 매체인 오스트레일리언 파이낸설 리뷰와 인터뷰에서 “아이폰의 유저 인터페이스(UI·사용자 편의성)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지만 이미 5년이나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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