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블루'가 더 작고 저렴한 태블릿을 위한 운영체제(OS)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8 후속 업데이트로 개발중인 윈도블루는 이르면 오는 여름 공개된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17일(현지시각) 윈도블루를 '제조 파트너들이 7~10인치 사이 크기의 더 작고 저렴한 태블릿을 만들게 할 수 있는 OS'로 묘사한 컨설팅업체 크리에이티브스트래티지의 애널리스트가 쓴 칼럼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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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1808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