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는 일본 가전제품 순위 전문 사이트인 BCN의 자료를 인용, 넥서스7이 지난 2010년 일본 시장 진출 이후 지금껏 1위 자리를 계속 지켜온 아이패드를 제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말 쇼핑시즌이 낀 지난해 12월 넥서스7은 일본에서 44.4%의 점유율을 기록한 반면, 애플 아이패드 제품군은 40.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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