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308171005870&ts=192648
일단 출시일정은 좀 더 미뤄지는게 확실해 보이구요,
가격은 아직 미정이라고 하니..
지금보다 더 싸게 형성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희망이 생기네요..
어쩌면 60만원에 무선충전기 포함이라던가,
또는 50만원 까지 낮아질수도 있겠구요.
물론 60만원에 나와서 뒤통수 칠수도 있겠지만요...
베스트...랄까 팔 마음이 있다면 구글 플레이 직판으로 16기가 399,900원(세금 미포함)밖에 선택지가 없죠. 미국에서 시켜도 델라웨어 거치면 배송비에 관세까지 다 합쳐서 45만원인데요....
가장 좋은 가격을 예상한다면 ... 미국에서 시켜서 오레곤주나 그외 부가세0%인 주로 주소(미국내 배달은 무료) 찍고 재포장해서 배송받으면 되죠. 참고로 IT기기는 관세 없습니다. 다만 국내에 들어올때10% 부가세가 붙습니다. 리스크를 좀 가진다면 재포장할때 내용물을 Gift찍고 배송료 약 (페덱스나 DHL) 4-5만원의 10%에 해당하는 부가세 5000원 정도만 내면 될듯 한데요. 그럼 Total = $299+45000원+재포장 비용 2만원 = 약 38만원 되겠습니다. 45만원은 보험 포함아니면 미국내 부가세 포함 가격 같아 보이네요. 뭐 수입 대행 업체들도 마진은 남겨야 하니 50만원이면 되겠네요.
그런데 여전히 이해가 안가는게 왜 굳이 국내 제조상품을 외국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게 해서 사야하는거죠? 칠성사이다를 미국에 가져갔다가 다시 수입해서 사먹는거처럼 이상하네요... 근데 더 골때리는건 그게 더 싸다는거;;
하드웨어의 성능이 어제오늘이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작년 11월에 나왔던 폰을 5~6개월가량 늦게 판다...
플래그쉽으로서 매리트는 이미 상실되고 가격경쟁력도 의문투성이... 이건 팔지 않겠다는것과 다름 없지 않나 십네요...
통신사가 우리나라에 3사밖에 없으니 독점 시장이구 그러니 단말기 출고가를 올려 팔아두 어쩔 수 없이 살수 밖에 없죠...
미쿡의 월마트나 베스트 바이, 아마존같은 Distributor가 판매를 담당해야 가격 경쟁력이 생기구 출고가도 덩달아 내려갈듯 하겠네요...
솔직히 같은 스마트폰이 국내서 더 비싸게 팔리는 이유가 DMB가 들어갔다던가...배터리 하나 더 주고 충전팩까지 줘서 비싸다는 핑계대는데.. 그래봤자 별도 구매가 기준에 DMB 칩셋 원가까지 더해두 10만원 이상 붙을 수가 없는 구조인데... 해외판보다 20만원 이상 비싸게 파는 이상한 가격 정책을 내놓고 있죠.. 솔직히 싹 바뀌어야 합니다...




50만원이라고 해도 팔마음이 없는거죠. 그냥 파는 시늉만 내는중. 만약 해외와 비슷하게 팔면 내장부품이 똑같은 90만원짜리 구회장 폰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욕먹지. 그러니까 전부터 이렇게 통신사랑 짜고 국내 회사들 출고가 올려받는 장난질 치면 언젠가는 후회할날이 온다고 경고가 계속 왔었을텐데.. 욕먹어도 싸죠.
걍 언론반응보면서 낚시하지 말고 차라리 팔지 않는게 상책일걸요. 지금은 시기도 늦어서 어떤가격에 내놔도 욕먹는..... 더구나 Made in Korea가 해외보다 국내가 2배가 비싼데 말이 안되는소리죠. 한때 미국가서 그랜저 사오는게 열풍 아니었습니까? 비행기타고 가서 산다음 역수 해도 1000만원 더 싸게 살수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