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씨넷은 애플 특허 전문 사이트 페이턴틀리 애플에 게재된 글을 인용, 애플이 39개의 새로운 특허를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핀치 투 줌은 정전식 터치스크린의 멀티터치 기능을 활용해 손가락으로 집은 두 개의 포인트 사이 거리를 인식해 화면크기를 조정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에 스마트폰 대부분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로 이미 선행기술이 있고, 애플 고유의 특허로 보기 어렵다는 논란이 있어 미국 특허청이 해당 내용을 잠정 무효로 처리했으나 최근 다시 자사 특허로 인정받게 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0713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