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휴대폰 제조사 HTC가 지난달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2월 매출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테크크런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HTC는 2월 결산에서 전년 동기 대비 44% 줄어든 113억7천만 달러 대만달러(약 3억8천400만 달러) 매출을 올렸다. 이는 2013년 1월 매출 155억4천만 대만달러와 비교해도 거의 27% 줄어든 수치이다. 이번 실적은 2010년 1월 이래 역대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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