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이 게임을 즐긴다.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이 게임의 재미 요소를 정리해 보았다.
[활]은 요즘 대세인 카카오톡 친구들과의 순위를 정하는 게임이며, 동시에 승부욕을 자극하는 1:1 대전게임이다. 또한 한판을 하는데 1분 내외의 시간을 소요한다. 단순한 조작성과 쉬운 게임방식 또한 게임에 중독성을 더한다. 그와 동시에 레벨을 자신의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아이템을 사용하며 레벨을 올리는 RPG게임의요소를 갖추었다. 이로서 지금 유행하는 게임의 장점들을 합쳐 두었다.
친구들과의 대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나 모임 등에서 내기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활에서는 가끔 내기 이벤트를 한다. 게다가 게임방송에서 그 대결을 중계하는 바 모바일 게임으로써는 손까락에 꼽히는 흥미진진한 단판을 이끌어 낸다. 이전에는 사유리와 낸시랭이, 장동민과 유상무가 대결을 펼치는 것을 중계하는 장면이다. [활] 제작사는 계속해서 이런 대결들을 중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우선은 4차원 연예인 대결. 사유리가 낸시랭의 가슴을 맞추겠다고 선었했었다. 과연 결과는?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burmlyMAl30$&play_loc=undefined
두번째 대결은 개그페밀리 옹달샘의 장동민과 유상무의 대결. 컨셉은 PC방 사장들간의 대결이었다.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gGU7WEmtFZY$&play_loc=undefined

게임 중계는 1:1 대결의 극한 스릴을 선사하는 [활] 의 또 다른 재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