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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남궁민관 기자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네티즌 모금서비스 ‘희망해’의 모바일웹<사진>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희망해' 서비스는 네티즌이나 기관, 비영리단체 등이 사회 공익적 성격에 맞는 사회 이슈로 모금을 제안한 후 네티즌 500명의 서명을 받으면 심사를 거쳐 모금이 시작되는 능동적 참여형 모금 운동이다.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모바일웹을 통해 네티즌이 제안한 모금을 확인하고 공감 가는 이슈에 서명을 한 뒤 다음 캐쉬, 휴대폰, 신용카드 등을 통해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하면 된다. 모금에 참여할 경우 모금 집행 내역을 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