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특허소송에서 또 다시 패배했다. 이번엔 아이폰의 인기 영상통화 기능인 페이스타임을 둘러싼 소송이다. 미국 텍사스 동부지역법원은 지난 26일(현지 시간) 버넷엑스가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3억6천82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아스테크니카가 보도했다.


1362012410287_1_095341.jpg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27009&g_menu=02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