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제조사인 에이수스는(Asus)는 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합쳐놓은 '에이수스 패드폰 인피니티(이하 패드폰)'를 전시했다. '패드폰'은 5인치의 풀HD(1920X1200) 디스플레이에 롱텀에볼루션(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태블릿에 장착하면 10.1인치의 디스플레이와 고음질을 내는 스피커로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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