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제조사인 에이수스는(Asus)는 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합쳐놓은 '에이수스 패드폰 인피니티(이하 패드폰)'를 전시했다.
'패드폰'은 5인치의 풀HD(1920X1200) 디스플레이에 롱텀에볼루션(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태블릿에 장착하면 10.1인치의 디스플레이와 고음질을 내는 스피커로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http://news1.kr/articles/1027750
PAD FONE1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기계자체는 괜찮은데 업데이트가 느림 아직 젤리빈 소식이 없음...
2 만들더니 또 인피니티 만들었나보네 외관은 2랑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 같고...최적화 수준은 평범
HTC보단 살짝 떨어지지만 국내제품보다는 나음... 배터리 효율하고 제조사 내장어플만 좀 줄이면 좋겠구만...
올해 상반기내로 젤리빈 업데이트 안해주면 다른 회사 제품으로 갈아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