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국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백신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자동실행 상태로 출고된다. 아울러 백신 앱이 스마트폰 메인화면에 배치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마트폰 악성코드 감염에 따른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함께 이같은 방안을 시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22611124825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