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재팬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노키아의 보급형 휴대폰 아샤(Asha)에 들어간다. NHN재팬(대표 모리카와 아키라)은 노키아와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NHN재팬의 '라인'은 2억대 이상 판매되는 노키아의 보급형 휴대폰 아샤(Asha)에 기본 탑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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