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젤(화면 테두리)이 아예 없는 스마트폰이 조만간 선보일 전망이다. 기존 터치스크린의 개념을 완전히 바꾼 기술이 국내서 개발돼 제품화 단계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부품 생산기업 크루셜텍(대표 안건준)은 베젤이 아예 필요없는 MS-TSP(매트릭스 스위칭 방식 터치스크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 최종 공급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u77WrIrpk5SJ7KrHlj0m.jpg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22111909&type=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