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픽셀 공식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 12.85인치 2560x1700해상도 400 nit 178도 시야각 고릴라글래스 멀티터치 스크린
- 전체 클릭가능한 키보드, HD웹캠, 2USB 포트,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 알루미늄바디, 297.7 x 224.6 x 16.2 mm, 1.51kg, 인텔 I5 프로세서, HD Graphics 4000
- 4GB DDR3램, 32/64 SSD,
- 듀얼밴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3.0
가격은 와이파이 버전 1299달러, LTE버전 1449달러.
디자인 자체는 굉장히 깔끔한데.. 컨텐츠도 많지 않은 상태에서.. 1299 달러면..
일반 윈도우/맥 기반의 노터치 노트북과 경쟁이 될련가 모르겠지만..
그래도 구글이 내놓은것 보니 관심은 가네요.
어차피 많은 판매를 기대하고 파는 제품이 아닙니다. 넥서스원처럼 시험판격이죠.
For what's next나 ~~ to inspire next generation 등의 광고문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크롬북에 대한 의견은 싸다, 하드웨어가 저렴하다 등인데 이걸 뒤바꾸려는 움직이고, 하이엔드제품을 출시해봄으로서 그에 대한 반응을 보려는거죠.
지금 삼성 구글 크롬북 쓰고 있는데요, 일단 멀티테스킹 때 딜레이가 있구요, 물론 한국 인터넷뱅킹은 안되구요. 그리고, 자바 지원이 안돼요.
그외에는, 제품외관이 스크레치에 약하구요, 역시나 헤드폰잭이 너무 빡빡해 제 보스이어폰 하나 해 드셨구요. 일단 쓰기는 편한데, 아직 완벽한 OS는 아닌것 같아요. 침, 넥플릭스 (Netflix) 에서 아직 크롬 OS 지원 안하구요, 스카이프를 아직 못써요. 이게 249불짜리 크롬북의 간략한 리뷰인데요.
저보고 12백불 주고 저거 사라면, 그냥 맥으로 넘어갈 것 같아요. 크롬북은 아직까진 200불대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천이백불은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크롬북도 이제 OEM으로 자체 디바이스로 런치하네요? 앞으로 크롬 브랜드를 어떻게 가져갈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