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1일 오전부터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 판매한다. 출고가는 96만8천원이다. 옵티머스G 프로는 LG전자가 지난 18일 공개한 5.5인치 풀HD 스마트폰이다.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HD급 보다 해상도가 2배 높은 화질을 구현했다.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인치 당 화소수가 400ppi를 넘은 것은 옵티머스G 프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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