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차기 넥서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전망이다. 구글 기술 수장이 직접 카메라 개선을 언급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빅 군도트라 구글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이 최근 "넥서스 폰에 지나칠 정도로 훌륭한 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헌신 중"이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발언은 군도트라 부사장이 구글 플러스를 통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나온 것이다. 그는 구글이 현재 변화의 한 가운데 있다고 설명하며, 그 가운데 하나가 카메라라고 언급했다. 그는 고화질 사진을 얻기 위해 DSLR 카메라를 들고다닐때 느끼는 불편함을 강조했다. 필요한 장비들을 모두 갖고 다녀야 하는 성가심에 비해, DSLR 사진 품질이 만족스럽지는 않다는 뉘앙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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