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주 지역 내 웹트래픽 조사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3<사진>가 아이폰5를 턱밑까지 따라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미국 IT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광고업체 치티카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트래픽을 조사한 결과, 애플과 삼성전자의 대표 제품인 아이폰5와 갤럭시S3의 점유율은 각각 전체의 6.6%와 6.4%였다. 트래픽은 특정 전송로 상에서 일정 시간 내에 흐르는 데이터 양을 의미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18000284&md=20130218105851_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