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외주 같은경우는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의뢰하는 쪽이
레이아웃이 다 짜여진 프로젝트에 디자인으로 버튼등 디자인을 입혀서 이미지를 잘라서 주는 과정인가요?
개발자랑 만나서 상의하면서 같이 하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그 외 다른 방식이 있나요?
저같은 경우엔 제 나름대로 화면을 다 구성해서 보여주고 이걸 더 멋지게 디자인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파워포인트로 대충 그려서 보여주고 디자인 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제가 원하는 느낌과 비슷한 다른 앱의 화면들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어떠한 방법이든지 상관은 없는데 제 경험으로는 제가 원하는 것을 더 자세히 잘 표현할 수록 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도 점쟁이가 아닌 다음에야 의뢰자가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딱 맞게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결과물의 만족도는 디자이너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기도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걸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집니다.
본인이 원하는 걸 최대한 구체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보세요.
그리고 실력 좋은 디자이너는 나인 패치, 그림의 위치/크기를 dp로 알아서 다 만들어줍니다.
디자이너가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물어보시는 것이라면,
1) 의뢰받은 내용 분석. 잘 모르겠는 것이 있으면 의뢰자에게 물어보기도 함. 미팅을 하기도 하고.
2) 화면 시안을 보내줌 (대부분 시안을 여러 개 보내줌)
3) 의뢰자가 시안을 선택함. 수정을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디자이너에게 얘기함.
4) 시안이 최종 결정되면 이미지 가공 작업 들어가고 의뢰자가 원하는 대로 이미지 잘라서 만들어줌 (나인패치, DP 모두 적용)
5) 최종 이미지와 디자인 가이드라인(각 그림이 화면에 어떻게 배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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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제 나름대로 화면을 다 구성해서 보여주고 이걸 더 멋지게 디자인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파워포인트로 대충 그려서 보여주고 디자인 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제가 원하는 느낌과 비슷한 다른 앱의 화면들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어떠한 방법이든지 상관은 없는데 제 경험으로는 제가 원하는 것을 더 자세히 잘 표현할 수록 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도 점쟁이가 아닌 다음에야 의뢰자가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딱 맞게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결과물의 만족도는 디자이너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기도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걸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집니다.
본인이 원하는 걸 최대한 구체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보세요.
그리고 실력 좋은 디자이너는 나인 패치, 그림의 위치/크기를 dp로 알아서 다 만들어줍니다.
디자이너가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물어보시는 것이라면,
1) 의뢰받은 내용 분석. 잘 모르겠는 것이 있으면 의뢰자에게 물어보기도 함. 미팅을 하기도 하고.
2) 화면 시안을 보내줌 (대부분 시안을 여러 개 보내줌)
3) 의뢰자가 시안을 선택함. 수정을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디자이너에게 얘기함.
4) 시안이 최종 결정되면 이미지 가공 작업 들어가고 의뢰자가 원하는 대로 이미지 잘라서 만들어줌 (나인패치, DP 모두 적용)
5) 최종 이미지와 디자인 가이드라인(각 그림이 화면에 어떻게 배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보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