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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옵티머스G가 색맹 논란에 휩싸였다.7일 LG전자와 온라인 IT 커뮤티니에 따르면 다른 휴대전화의 액정으로는 구분할 수 있는 두 가지 하늘색을 옵티머스G는 똑같은 색으로 표시했다. 아이폰5와 갤럭시S3 등 타사 휴대전화와 LG전자의 이전 모델인 옵티머스 LTE2 등에서는 이런 오류가 나타나지 않는다.아래 사진과 같이 휴대전화로모바일 웹페이지를 접속했을 경우, 다른 제품의 휴대전화는두가지 하늘색상이 나눠져 있는 웹페이지를 따로구분해서 색상을 재현한 반면, 옵티머스 G는구분해서재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