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조사가 만든 Neo N003. 5.3인치 HD디스플레이(1280x720), 쿼드코어 2GB램, 1300만화소 카메라, 3000mAh 배터리, 버튼 모양을 봤을대 안드로이드 4.0이상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정도 스펙이 20만원 이하..;
국내 하이엔드 폰들에서 인권비 제외하면 부품 원가도 저 정도로 떨어질까요?
물론 LCD 나 CPU 등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혹시나 아시는분 있을지요?
국내외 플래그쉽/하이엔드 폰/태블릿 등 다. Bill of Materials + Manufacturing Cost 가 200~300불 안 입니다.
"보급형" 예를 들어 갤럭시팝, 갤럭시그랜드 까지는 모르겠고, 뭐 할튼 싸다 하면 20만원도 안되고. 10만 중후반 때.
암만 비싸도 30만원이 안되죠. 참고로 노트10.1 제조비 포함 부품 단가 시트 입니다.
http://cdn.slashgear.com/wp-content/uploads/2012/08/IHS_galaxy_note_10.1_teardown.jpg
CPU / SoC / AP 에서는 차이가 거의 안 납니다. 2만원~3만원. 나봤자 몇 천원 차이. 많이 나봐야 1만원 일껍니다.
[반대의 얘기지만, 그래서 윈도우8 인텔 아톰 기기들 가격이 어의 없다는. 넷북 가격으로 가야되는데. 엄청 나죠 거품가가.... 태블릿이라던지 말이죠..... 기존 넷북 들어가던 아톰 이랑 다르게..... 아톰 x86 SoC 은.... ARM에게 위협을 느끼고 경쟁하기 위해 인텔이 3만원 정도 랍니다. Atom Z2760 이 아무리 비싸도 4만원 일텐데............ 무슨 아톰 태블릿이 아이비브릿지 i5 울트라북 가격인지...]
말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할튼 가장 비싼 부품이자, 가격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것은. 역시 액정이죠.
물론 회사 규모라던지 모델에 따라. 그 기기를 몇 대 뽑아내느냐에 따라..... 10불 차이의 제조비/부품가격이 어마 어마 한 돈 이 되겠죠.
1천만 기기를 생산 했는데..... 10불 차이면.......... 크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