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제가 만든 앱을 구입한 미국인이 자신에게 아주 유용한 앱이라고 하면서

번역이 이상한 부분을 정리해서 보내주었습니다.

자신이 이런쪽에 소프트웨어 설계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만든 앱에 대하여 몇가지 디자인 컨셉에 관한 얘기도 해주더군요.

그 후로 조용하다가...


오늘 메일이 왔습니다.

지난해 여름부터 업데이트가 않되고 있는데 바쁘냐? 그러네요.^^

사실 좀 일이 있어 업데이트 계획은 있어도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새로운 업데이트에 대해서 도움을 주거나 

앱에 대한 코드와 권리를 자기한테 200달러에 팔라고 합니다.

자기가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많이 소요되니...

사실 제가 만든 앱이 한달 수익이 2~3만원밖에 않됩니다.^^


3월부터 업데이트를 다시 진행하려고 하는데...

저는 이 앱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저도 유용하게 사용하려고 만든것이라

코드나 권리를 팔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