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휴대폰 제조업체인 팬택은 미국 퀄컴을 대상으로 261억5231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납입일은 다음달 7일이며, 발행될 신주의 수는 5230만463주이다. 이번 증자가 완료되면 퀄컴은 팬택의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퀄컴은 현재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지분율 14.14%)에 이어 팬택 지분 11.46%를 보유한 2대주주다. 팬택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가 있던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팬택으로부터 받을 로열티 7500만 달러를 출자전환하고 얻은 지분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12811489661985&outlink=1


일주일전 소식이긴한데 팬택의 대주주가 퀄컴이 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