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넥서스4(LG-E960)가 국내 전파인증을 마쳤다./출처: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 캡처
구글과 LG전자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 '넥서스4'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넥서스4(모델명 LG-E960)의 전파인증 결과를 알렸다. 이로써 넥서스4의 국내 출시를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난 셈이다.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3/2013012302190.html

구글과 LG전자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 '넥서스4'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넥서스4(모델명 LG-E960)의 전파인증 결과를 알렸다. 이로써 넥서스4의 국내 출시를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