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부활을 예고하는 회심의 카드로 '6.44인치 패블릿' 공개설이 외신을 통해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비지알(BGR)은 소니가 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통신전시회 'MWC 2013'을 통해 6.44인치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포럼 '디지 워'를 인용, 보도했다.   디지 워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소니 브랜드를 달고 있는 6.44인치 디스플레이가 담겨 있다.   이는 그간 소니가 선보인 5인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보다 1.5인치 가량 더 크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1080p 해상도일 것으로 추정되나 그 이상의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XmsB1FdO3NNGSccPBPh3.jpg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2215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