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갤럭시 카메라'의 초반 판매 분위기가 밝지 않다. 이는 갤럭시 카메라의 출고가가 다소 높게 책정됐지만, 이동통신 보조금이 거의 지급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1월말 출시된 갤럭시 카메라의 초반 흥행 성적이 부진한 편이다. 이통사 관계자가 "외부 공개할 정도의 판매량이 나오지 않았다"며 밝히길 꺼려할 정도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8776&g_menu=020800
저기에 이동통신사가 보조금을 지급해줘야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테더링 정도만 사용하더라도 충분할 텐데 카메라 전용 요금제를 또 추가하는건 고민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출고가가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탑재, LTE탑재했다고 저걸 2년 약정 구입할만한 메리트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인기 자체가 없죠... 게다가 홍보도 잘 되지 않아서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홍보가 잘 안된 이유도 제품 출시 후 전문가나 그 외 얼리어답터들에게 좋지 못한 평을 들은것도 한몫하죠..와이파이 모델이 나오지 않는 한 얼리어답터들도 공기계로 구매하니 판매는 더욱 저조해지겠네요...
카메라 자체는 생각보다는 좋은편이더군요 초조리게가 f2.8까지 나와서
근대 그돈이면 RX-100이나 EX2F 를 가고 스마트폰 따로 쓰는게 훨 나아서 이겠죠?
딱 300달러짜리 기계입니다.^^ 그쯤에야 구매할 의사가 나오니까요. 출고가가 다소 높은게 아니라 너무 많이 높습니다. 하물며 소니나 캐논도 아니고...일제 계열이라고해도 500달러라면 사람들이 안살텐데 삼성은 무슨 깡으로 $600씩이나 받겠다는건지...카메라는 삼성 아직 멀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으로써는 그렇게 할수 없겠죠. 설사 단가를 마출수 있어도(아마 가능하겠지만) 넥4와 옵쥐의 관계처럼 되버릴 가능성도 있고 브랜드 관리차원이니까요. 뭐 노트성공했다고 약간 자신감이 과한면도 있죠. 마케팅 방식은 애플을 따라갈수 있을지 몰라도 삼성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삼성이니까 산다는 사람은 없죠. 삼성 소비자들은 주로 가성비를 따지고 입소문 이 중요하니까 타겟이 잘못 된것같습니다.




카메라 자체가 별로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