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갤럭시 카메라'의 초반 판매 분위기가 밝지 않다. 이는 갤럭시 카메라의 출고가가 다소 높게 책정됐지만, 이동통신 보조금이 거의 지급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1월말 출시된 갤럭시 카메라의 초반 흥행 성적이 부진한 편이다. 이통사 관계자가 "외부 공개할 정도의 판매량이 나오지 않았다"며 밝히길 꺼려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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