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없는가능성 이재용 멤버입니다.


OID 패턴작업을 함에 있어, 버츄얼박스를 통해 돌리는 가상으로 돌리는 OID Infoweaver가 설치되어있는 XP가

앞서 답해주셨던것처럼 2011년으로 바꿔준 상태에서 실행하면 된다고 튜토리얼을 열어 공부하며 작업을 해보았는데요.

윈도우7에서는 버츄얼박스를 설치가 되어 가상 XP를 돌리면 되지만,  2011년으로 시간을 바꿔준 상태에서 OID Infoweaver를 돌리게되더라도, License Expired라는 경고창이 나옵니다. 윈도우 XP에서는 버츄얼박스는 설치되지만, 가상 XP가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맥켄토시에 설치된 버츄얼박스에서는 윈도우 XP도 돌아가는과 동시에, 날짜를 2011년으로 바꿔OID Infoweaver를 실행하면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갑니다. Index Generator 작업과정에도 이상없이 OID 패턴 그림이 저장되구요.


오류 참조화면 재생길이 2분 32초:


일단, 저희팀에는 맥이 없습니다. 어제 인쇄소에서 CMY값이 있는 그림과 K값에는, 따로 OID 패턴을 넘겨드리는 과정에서

인쇄소에서도 OID Infoweaver에 대한 과정설명을 해드려야하기에 설명을 드려야했기에, 인쇄소에 있는

맥을 통해 과정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인쇄소에서는 소량작업 + 인쇄작업은 아무도 안합니다.

킹코스나 그냥 제본소?를 가야 그렇게 해주구요. 하지만, 인쇄소라도 인디고 인쇄과정을 통해 저렴하고 소량인쇄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관련된 기술적인 질문을 드리려고 지니키즈에 인쇄소 대표님도 질문을 드리려했으나;;;

일단, 지니키즈개발쪽과 출력하는 작업자의 관점에서 쓰는 용어가 틀려 소통이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출력하는 입장에서는 킨코스처럼 PDF파일만 있으면 출력이 되겠지만, 이번 공모전같이 디자인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작업에서는 AI파일을 보내드려야되는게 맞구요.


지니키즈에 인쇄과정질문을 드리는 과정에서 저희팀도 전화를 드리면서 많은 부담을 가진상태입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것처럼 CMYK로 작업을 하려면 분판작업을 해서 CMY만 가지고 색상을 표현해야되구요.


다음주 금요일 전까지는 끝내야되기에,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분들의 맥을 통해 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모두 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음주 마무리개발작업 측면을 위해, OID패턴이 덮어있는 카드작업을 끝내야되기때문에,

인쇄소 제 선배분을 통해 작업을 맡기기에는 당연히 저도 선배분께 인권비를 다 드려야하는 상황이어서 구입을한거구요.


월요일날 인쇄소에 작업파일을 넘겨드려야하는 상황이고, 윗부분에서 말씀드린 상황때문에, 맥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짧게, 저희 팀 모두의 심정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쇄과정전 작업에 대한 설명은 너무 잘되어져 있어, 작업함에 있어, 따라하기에도 순조로워 좋았습니다.

막히는부분도 없었습니다. 반면, 문제는 출력하는 이었는데요, 설명되어있지 않고, 어느 인쇄소를 가야할지도 모르고;;


불행중 다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오랜시간을 통해 친해진 대표님이 선후배 어떻게보면 사제지간이었기에,

이런 깊은 소통이 가능해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무튼;; 인쇄소 대표님 제 선배분도 출력쪽으로 게시판을 통한 소통이 아닌,
질의응답 Q&A를 전담해주시는 공모전 관계자분이 안계시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인쇄소라면 옵션은 두가지입니다.


1. "일단, 돈이 안되서 거절.."

2. "뭔지는 모르겠지만 출력하면 되는거죠? 이렇게 되버려, 출력을 마감한다고했을때 제대로 출력이 안되어 OID 인식이 안되면 저희 참여자 입장에서는 어? 이거 알버트가 인식 안되는데...하고 인쇄소에 이거 출력안되는데요 라고 되물으면, 저희는 출력해드렸는데요? 라고 끝나버리는게 인쇄소의 두번째 패턴입니다."


만약, 저나 제 선배분이 공모전측 관계자라면 교수님과 똑같이 게시판을 통해 공모전 참여자분들과 소통을 할것 같아 이해가 되었구요.매일 일정시간동안 메신저나 전화를 통해 상담이 불가능한 환경이라고 생각되 이해를 했습니다.


아, 하지만 한 OS에서만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작업하는건;;; 작업자 관점에서는 많은 부담이 됩니다.

인쇄소 컴퓨터에서도 확인을했구요;;; 그전에 저희집에 XP와 윈도우 7에서도 OID Infoweaver를 돌려보았지만 2011년으로 날짜를 바꿔주어도 OID Infoweaver는 맥에서 실행해야지만 문제해결이 되었습니다.


원래 맥북프로를 가지고 계신분은 OID 패턴작업이 가능하지만 없는 사람은 강제적으로 작업을 해야하기에 맥환경의 PC나 노트북을 구입해야됩니다;;; 카드가 필요한데 저희처럼 강제적으로 맥을 사야되는 팀도 있었을거라 예상됩니다.


다른 팀원분들도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