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셜네트워크와 관련된 정보를 검색해주는 '그래프서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그래프서치'는 웹 기반의 콘텐츠를 검색하지 않고 고객들의 소셜네트워크와 연관된 각종 정보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새로운 검색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검색엔진에서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가장 적합한 웹사이트를 찾아 보여주지만 그래프서치는 페이스북에서 공유한 인물과 장소, 사진, 관심사 등의 콘텐츠에서 결과를 찾아준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강조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11604555662191&outlink=1


폰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