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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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솔 기기 출시 소식이 잇따른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바일 게임 사용자 확대로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된다는 전망과,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은 어렵지 않겠냐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 이에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업체들은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본 뒤 대응하겠다는 생각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안드로이드 게임기는 ‘플레이어 MG’, ‘오우야’, ‘게임스틱’, ‘프로젝트 쉴드’, ‘게임스틱’ 등이다. 이 중 플레이어 MG와 프로젝트 쉴드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용 게임기며, TV 연결도 가능하다. 나머지 기기는 TV와 연결해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15112402




뭐 예상해본다면 SKT나 KT로 나온다면 3G나 LTE모델로 2년 약정에 50만원일테고 ... ^^ 명텐도라는 대단한 컨셉과 정치권 / 방통위의 견제를 넘어설수 있느냐. ㅋㅋㅋㅋ 여기까지는 몽상이고
나온다면 국내니까 칩셋은 아마도 엑시노스 기반이 되겠군요. 그게 접근성이라든가 부품수급을 봤을때는 그렇겠죠. 또한 삼성칩이라는 국내 인지도도 있고요. 게임만 할거면 듀얼코어로도 충분하지만 삼성이 푸는 물량이 관건이겠죠.
문제는 컨텐츠와 스마트폰에서 플레이하는것의 차이점이 있느냐겠죠.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해야 사람들이 돈을 풀거니까요. 아니면 그냥 삽질일뿐.
RPG게임이 라도 컨트롤러로 조작하는것과 터치로 조작하는거는 상당히 차이가 있죠. 국내사람들이 좋아하는 FPS류 게임이라면 컨트롤러가 있고 없고는 확연히 차이나겠죠. 컨텐츠와 기능이 중요한데 만약 엔비디아의 콘트롤러 내장형 게임기라면 현재 스마트폰 화면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몇인치 화면이 되어야 시장이 겹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오우야처럼 화면 없이 본체만 판다면 그걸로 게임외에 무엇을 할수 있는지도 중요하겠죠. 단순히 게임만 한다면야 현재의 플스나 엑스박스로도 충분하고 게임컨텐츠도 빈약하죠. (저작권 문제만 아니면 과거 롬파일 돌릴수 있는패기를 누가 ...^^ )
엑스페리아 플레이에서 보듯이 대충 콘트롤러만 때려넣고 스팩은 엉망으로 해서 어설프게 하면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바로 시망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포지션을 잘 정해야겠죠. 콘솔을 이길려고 해선 안되고 그렇다고 앵그리버드 따위나 하겠다고 스마트폰 대신에 혹은 추가로 게임기를 사겠다는 사람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