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솔 기기 출시 소식이 잇따른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바일 게임 사용자 확대로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된다는 전망과,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은 어렵지 않겠냐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 이에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업체들은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본 뒤 대응하겠다는 생각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안드로이드 게임기는 ‘플레이어 MG’, ‘오우야’, ‘게임스틱’, ‘프로젝트 쉴드’, ‘게임스틱’ 등이다. 이 중 플레이어 MG와 프로젝트 쉴드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용 게임기며, TV 연결도 가능하다. 나머지 기기는 TV와 연결해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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